아기 식중독 증상, 구토·설사·혈변과 응급실 기준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의 세균, 바이러스 또는 독소로 구토·설사·복통·발열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어린 아기는 탈수가 빨라 젖은 기저귀, 수유량, 눈물과 반응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혈변·초록색 구토·의식저하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열, 감기, 발진, 사레, 응급상황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의 세균, 바이러스 또는 독소로 구토·설사·복통·발열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어린 아기는 탈수가 빨라 젖은 기저귀, 수유량, 눈물과 반응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혈변·초록색 구토·의식저하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장중첩증은 장의 한 부분이 옆 장 속으로 말려 들어가 막히는 응급질환입니다. 갑자기 심하게 울고 다리를 배로 끌어당긴 뒤 잠시 멀쩡해지는 일이 반복되면 혈변을 기다리지 말고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백일해는 초기에 콧물과 가벼운 기침으로 시작하지만 1~2주 뒤 끊기 어려운 연속기침, 들이쉴 때 높은 소리, 기침 뒤 구토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영아는 특징적인 기침 없이 숨을 멈추거나 파래질 수 있어 빠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아기가 감기 뒤 귀를 만지고 눕거나 수유할 때 더 울며 잠을 설치면 중이염을 확인해야 합니다. 귀 만짐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고막 진찰로 진단하며, 귀 뒤 붓기는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콧물·기침 없이 열이 나고 잘 먹지 않거나 소변 볼 때 울고 냄새와 색이 달라졌다면 요로감염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생후 3개월 미만 아기의 38℃ 이상 발열은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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