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계산|하루 1·2시간 월급표
2026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는 주당 최초 10시간 단축분에 통상임금 100% 기준 상한 250만 원, 나머지 단축분에 통상임금 80% 기준 상한 160만 원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주 40시간 근로자가 하루 1시간을 줄이면 월 최대 31만 2,500원, 하루 2시간을 줄이면 월 최대 62만 5,000원입니다.
출산지원금, 부모급여, 육아휴직, 세금, 아이 금융
2026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는 주당 최초 10시간 단축분에 통상임금 100% 기준 상한 250만 원, 나머지 단축분에 통상임금 80% 기준 상한 160만 원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주 40시간 근로자가 하루 1시간을 줄이면 월 최대 31만 2,500원, 하루 2시간을 줄이면 월 최대 62만 5,000원입니다.
2026년 어린이집 이용 아동은 부모급여가 전부 끊기는 것이 아니라 보육료 바우처로 먼저 지급됩니다. 0세는 부모급여 100만원에서 보육료 58만4천원을 뺀 41만6천원을 현금으로 받고, 1세는 보육료가 부모급여보다 커 별도 현금 차액이 없습니다.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직원이 임금 삭감 없이 매일 1시간 단축 근무하면,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을 최대 1년 지원합니다. 2026년 7월부터 달라진 요건과 신청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육아휴직은 만 8세 이하와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중 하나만 충족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생일과 학년 중 부모에게 더 유리한 기준을 적용하며, 일반 근로자는 개시일에 요건을 충족하면 사용 중 만 9세 또는 초3이 되어도 승인된 기간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0일부터 방학·휴원·휴교·자녀 질병 등 단기 돌봄 사유가 있으면 연 1회, 1주 또는 2주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급여·신청·회사 대응과 꼭 알아야 할 차감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부터 회사가 지급하는 보육수당의 비과세 한도가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에서 6세 이하 자녀 1명당 월 20만원으로 확대됩니다.